형사·학교폭력·손해배상
유명 증권사 사칭 공모주 사기 법인·개인 계좌 명의자 대상 2억 원 화해권고결정
1. 사건개요
의뢰인은 유명 경제 채널을 사칭한 SNS 커뮤니티와 증권사 사칭 가짜 앱에 속아, 기관 전용 할인 공모주 배정 명목으로 피고 법인 및 개인 명의 계좌로 2억 원이 넘는 거액을 송금했습니다.
2. 전문변호사의 대응전략
대온 측 변호사는 대포통장을 유통한 법인과 명의자를 동시에 피고로 특정하여 강력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고, 즉각적인 재산 압류 및 강제집행 가능성을 경고하며 전방위적인 법적 압박을 가했습니다. 치밀한 입증과 전략적 소송 수행 결과, 법원으로부터 피고들이 의뢰인에게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확정 기한 내에 분할 배상하도록 하는 화해권고결정을 이끌어내어 장기 소송 부담 없이 원금 수준의 실질적 회수를 완벽하게 달성했습니다.
3. 승소결과 - 전부승소
신동우
곽동준
임도운